아침愛친구들/아침愛친구들 4기 2016.11.24 10:00




지금까지 모든 것들을 총망라한 아침愛친구들 10 미션! 상큼하고 건강한 아침에주스를 전달하기 위해 젤리만죠는 이번 미션에 모든 노력을 담기로 했다.



* 샘플링이야? 광고야? 광고 같은 샘플링 영상 !


지금까지 모든 활동들이 서울우유 제품군들의 홍보와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번 젤리만죠의 활동은 ‘아침에주스’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가치에 초점을 두었다.

‘아침에주스의 하루’와 ‘광고같은 샘플링’ 영상을 통해서 아침에주스가 우리 삶에서 어떤 역할로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는지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젤리만죠> 미션이 아이들, 주부와 같은 집중 타겟층에 집중했다면 이번 미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주스로 거듭나길 바라며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인등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아침에주스를 알리기 위해 <젤리만죠> 숙대입구 일대를 돌며 다양한 장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했다. 아침에주스를 처음보는 외국인들, 아침에 주스가 익숙한 주부들 여러 사람들은 아침에주스와 젤리만죠의 활기찬 에너지를 받았다는 후문 !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에게 아침에주스 샘플링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젤리만죠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다. 바로 샘플링 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핵심은 ‘광고 같은’ 샘플링 영상이다. 지금까지의 광고와는 색깔을 달리하는, 재밌고 쉬운 20대의 취향에 맞는 영상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광고를 통해 젤리만죠의 샘플링을 기록하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건강을 전하는 아침에주스의 활기차고 신선한 이미지 또한 전달할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이번 서브 미션은 서울우유 마케팅 기획안 ! 젤리만죠는 20대를 타겟층으로 잡고 어떻게 하면 서울우유의 제품을 재미있게 홍보할 있을까 고민했다.

‘브랜드 웹툰’은 기업이 웹툰을 통해 자사 제품을 자연스럽고 재밌게 홍보하는 SNS 마케팅이다. 대표적으로 한화케미칼은 브랜드 웹툰을 통해 자사의 업무 내용, 활동 결과들을 노출시켰고 긍정적 이미지를 얻을 있었다. 이러한 브랜드 웹툰 전략을 통해 서울우유의 제품을 20대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기업 이미지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홍보와 긍정적 이미지를 창출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였다.



* 활동을 마무리하며


생면부지의 동기 서포터즈, 서울우유 임원분들 그리고 같은 조원들과 만난 것이 3. 꽃이 피는 봄에서 꽃이지는 가을이 되었으니 정말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시간의 빠름은 지금까지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우리 젤리만죠는 미션을 통해 재밌고 좋은 추억을 쌓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결과들 또한 얻었으니 우리 젤리만죠의 마음은 뿌듯하다 ! 끝으로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있게 해주신 서울우유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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