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愛친구들/아침愛친구들 4기 2016.11.29 10:00



드디어 아침에주스 기자단 4기 최종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로 제품 샘플링인데요. 각 조에 해당된 서울우유 제품으로 샘플링 미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주저스 조는 '아침에주스 젤리'가 당첨이 되어 상큼함으로 미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뭉클한 순간인만큼 더욱 더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지금부터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주저스 조의 꽃, 이혜원 기자님은 11 7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숙명여대에서 샘플링을 두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계절에도 불구하고 따뜻함을 선사해주셔서 !

그 마음을 전해드린 분들이 너무 감동했다는 소문이 숙명여대 이곳 저곳에 들리고 있습니다. 우선, 숙명여대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경비원분들과 미화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직접 예쁘게 디자인하고 프린팅해서 샘플링을 진행했는데요. 역시 주저스 조의 꽃답게 훈훈합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잖아요. 그러한 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상콤한 아침에주스 젤리를 전해드려서 너무도 뿌듯했고 추운 날씨에도 따뜻했다고 합니다.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두번째로 이혜원 기자님이 진행한 샘플링은 바로 그녀가 일하고 있는 인턴 팀들에게 진행되었는데요. 열정으로 과열된 사무실이 아침에주스 젤리로 산뜻하게 변화했다고 합니다. 이혜원 기자님의 열정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정말 고생하셨고, 아침에주스가 사람들에게 느껴지는 이미지가 따뜻함과 감사함이라는 단어를 안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샘플링 진행자는 바로 주저스조의 자칭 훈남 조장, 안재홍 기자님입니다. 안재홍 기자님은 10 24일부터 25 2일간 중앙대학교 해방광장에서 샘플링 미션을 진행했구요. 또 여기서 끝나기는 아쉽죠?!  두번째로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샘플링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마지막 미션답게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진행했습니다.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하지 않나요?!

 

우선 중앙대에서 2일간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탁상을 가져오고 부스를 차리고! 무려 6박스나 샘플링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혜원 기자님이 감사함을 전했다면 안재홍 기자님은 '2016 소원 이뤄주기'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16년이 거의 끝나가지만,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안재홍 기자님이 직접 제작한 '롤링페이퍼'에 소원을 적어 몇 명을 선발해 학교 커뮤니티나 SNS를 통해 이뤄주기를 목표로 삼았는데요. 요즘 학교마다 대나무숲이라는 SNS 페이지가 있는데 그 곳을 활용해서 사랑이나 말 못한 고백 등을 전해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A4용지에 '아침에주스젤리 시음회'라고 쓴 것 보이시나요? 안재홍 기자님이 이 날 포토샵으로 직접 배너까지 제작했는데 배너 프린팅이 오류가 나서 아쉽게도 그 자리에서 문구를 마련했다고 하니, 이 부분은 엄청난 주저스의 열정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으하하!)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이렇게 2일간의 아침에주스 샘플링을 진행하면서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다가와주고 고민이 무엇인지도 알고 아침에주스 젤리를 선물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게 끝이 아닌 거 알고 계시죠, 여러분?! 주저스 조가 총 2주동안 4번의 샘플링을 했다는 사실!!! 주저스의 마음이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마지막 샘플링 광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마지막 샘플링은 11 11일 남구로 역 근처에 있는 지역아동복지센터에 가서 샘플링을 진행했는데요. 파릇 파릇 새싹처럼 활발함이 특기인 아이들을 위해 '아침에주스젤리'를 전달하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아이들 사진은 찍을 수 없었는데요.

사진은 찍을 수 없었지만 정말로 훈훈한 샘플링이었습니다. 이 날 빼빼로 데이였는데 11 11, 아침에주스 젤리와 함께하시면 더욱 더욱 맛있는 빼빼로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이 날 특별하게도 이참에주스의 팀원 '애린'기자님과 함께 했는데요.

훈훈한 하루였답니다 ><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 

 

이렇듯 아침에주스 젤리 샘플링이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아침에주스 4기 기자단 활동이 끝이 났습니다. 6개월간을 돌아보면 서류통과, 면접, 회식, 단톡방에서의 활기참, 담당자와의 대화까지 셀 수 없는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이혜원 기자님과 안재홍 기자님 두 분 다 너무 고생해주셨구요. 마지막 미션을 완료한 후 주저스 조는 그동안의 추억으로 감동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침에 주스'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홧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주저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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