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愛친구들/아침愛친구들 4기 2016.12.06 10:00




-김애린, 강지원, 남슬기-


안녕하세요! 아침에주스 대학생 기자단 이참에주스팀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마지막 달인 11월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올 한해 소망했던 일들 다 이루셨나요? 아직 못 이룬게 있으시다면 남은 2016년을 알차게 보내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희 이참에주스팀은 올 한해 서울우유 아침에주스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마지막 달을 기념하고자 이웃을 사랑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서울우유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그래서 저희는 이번 달에 총 2개의 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첫 번째는 저희가이웃을 사랑하자는 취지에 맞게 혜화 근처의 동네에서 실시한 체육대회에 가서 홍보를 실시했습니다. 체육대회의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산골주스를 종이컵에 직접 따라주었습니다. 드릴 때마다 맛있고 시원하다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파냐고 여쭈어보면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기도 했습니다.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그리고 두 번째 활동은 금천구에 위치한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 간 것입니다. 저희는 아동들을 위해 주저스팀의 재홍 대학생 기자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 가서 아이들에게 아침에주스 젤리와 주스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주스 대학생 기자단 이름으로 정기 후원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서울우유 아침에주스 대학생 기자단을 시작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것의 첫 시도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아침에주스와 이참에주스의 뜻깊은 유종의 미


저희는 올 한해 서울우유 아침에주스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활동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서울우유를 위해 홍보하고 사랑하는 이참에주스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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